인터텍스타일 상해 KTC 공동관 |
한국섬유마케팅센터(이사장 윤상배, 이하 KTC)는 오는 23일부터 3일간 상해에서 열리는 '인터텍스타일' 전시회에 코로나19로 인해 참가하지 못하는 참여 기업을 위해 온/오프믹스 공동 상담관(전시부스 참가 + 원격 화상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세계에서 총 4479여개사가 참가하는 이 전시회는 메쎄프랑크푸르트 주관 아래 섬유 직물과 풀패키지 등이 전시된다. 특히 상해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섬유소재 전시회로, 중국 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글로벌 소싱 바이어와 중국 내수브랜드를 타겟으로 프로모션과 상담을 펼쳐 신규 거래선 발굴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KTC가 대구에서 진행하는 온/오프믹스 공동 상담관은 54㎡ 규모로 사전 수요조사 신청에 응한 KTC 참여기업 10개사를 대상으로 한국패션산업연구원 세미나실(4층)에서 온라인 화상상담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상해 전시장 내 업체별 개별부스에서는 오프라인 상담이 진행된다(문의 053-421-4200)
온라인으로 원격 화상상담이 동시 진행된다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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