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PV 디지털 전시회 |
당초 오는 15~16일 양일간 개최될 예정이던 '파리 프레미에르비죵(PV)' 전시회가 프랑스 정부의 이벤트 금지 조치에 따라 오프라인 전시회를 전격 취소키로 했다. 대신 디지털 전시회를 통한 보완적 서비스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PV 관계자는 "최근 프랑스 정부의 발표가 있었듯 무엇보다 모두의 안전에 초점을 맞춰 이번 9월 프레미에르비죵 파리 전시회를 취소하기로 최종 결정했다"며 "상황이 풀릴 때까지 디지털 전시회를 통한 보완적 서비스에 집중,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컬렉션 제작을 원격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