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룩이 벨기에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센셜’의 새로운 전개사가 됐다 |
아이디룩(대표 김재풍)이 벨기에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센셜(ESSENTIEL)'의 새로운 전개사가 되면서 컨템포러리 브랜드의 강자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2004년부터 프랑스 브랜드 '마쥬' '산드로' 'A.P.C.' 등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를 국내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바 있는 아이디룩은 '에센셜'을 통해 수입 컨템포러리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디룩은 이번 시즌 '에센셜'과 함께 '일레븐티'도 함께 신규로 론칭했다.
특히 '에센셜'은 1999년 벨기에 앤트워프 태생의 부부 에스판(Esfan)과 인게(Inge)가 론칭해 벨기에만의 유니크한 컬러와 프린트를 사용한 새로운 무드를 제시하고 트렌디한 하이퀄리티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서는 바바패션에서 지난해까지 전개한 바 있다. 아이디룩은 지난 4일 신세계 강남점에 '에센셜' 첫 매장을 오픈했으며 향후 백화점 수입 컨템포러리조닝 뿐만 아니라 온라인몰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전개 중인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마쥬' '산드로'와 함께 각각의 강점을 살려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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