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게이츠’, 일상에서 살아있는 ‘PG LIVE’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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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의 셀럽, 13인의 2030 골퍼와 마크 위건 컬렉션 소개

2020-09-03 오전 9:01:03

'파리게이츠'가 그래픽 아티스트 마크 위건고 콜래보레이션한 PG LIVE 캠페인

크리스에프앤씨(대표 우진석)가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파리게이츠' PG LIVE 캠페인을 진행한다.

'PG LIVE' 캠페인은 어렵고 힘든 일상생활 속에서도 자신만의 밝고 희망찬 에너지를 잃지 말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에는 세계적인 그래피티 아티스트 마크 위건(MARK WIGAN)이 함께 콜래보레이션 컬렉션을 만들어 선보였으며, 핫한 모델 정혁과 김아현을 비롯 7명의 셀러브리티, 13인의 에너제틱한 2030 골퍼 'PG CLUB' 멤버가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7명의 셀러브리티는 포토그래퍼 조선희, 스타일리스트 리밍과 임영준, 댄서 박지효, DJ 디디한, 롱 보더 김하영, 바버 김태우 등이다. 트렌드를 리드하며 각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는 셀러브리티들은 열정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한다. 각자의 공간에서 자신만의 개성으로 소화한 '파리게이츠' 컬렉션도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


PG LIVE에 동참한 포토그래퍼 조선희(좌), DJ 디디한(우)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13명의 PG CLUB은 지난 7월 SNS를 통해 선발된 2030 골퍼들로 실제 함께 골프를 즐기는 친구들 사이이다. 이들은 친구들과 함께하는 '명랑골프' 모습을 실감나게 담아냈다. 특히 '파리게이츠' 컬렉션을 그룹별로 연출해 최근 필드에서 불고 있는 '라운딩 드레스 코드' 트렌드를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파리게이츠' 관계자는 "마크 위건과 함께한 이번 가을 컬렉션은 힙(HIP)하고 펀(fun)한 스트리트 감성을 담고 있다. '파리게이츠'는 최근 전세계가 처해있는 여러 가지 우울한 일상 속에서도 지치지 않고 자신의 공간에서, 또는 함께하는 가족, 친구, 동료 들과의 연대를 통해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활력을 불어 넣자는 의미로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더욱 화려하고 다채워로진 '파리게이츠'를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사진,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만들어져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이와 함께 보다 많은 골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PG LIVE' 이벤트도 진행될 계획이다. 


모델 정혁, 김아현 그리고 PG 클럽 멤버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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