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리스(대표 김세재)의 「스프리스」가 올 연말까지 전년대비 258%의 매출신장을 기록할 전망이다.
「스프리스」는 캔버스화의 폭발적인 반응과 공격적인 대리점 유통확장을 통해 올해 1천374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전년 매출은 530억원이었다. 전체 점포별 월평균매출은 9천만원이고, 주요 20개점의 월매출은 2억원을 올렸다. 「스프리스」는 내년에는 논캔버스(non-canvas)화의 상품화와 대리점 확장에 주력할 계획이다. 「스프리스」는 ‘웨폰’ 농구화와 ‘퀵스타트’ 스니커즈의 물량과 스타일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전체매출에서 차지하는 신발 비중은 올해와 비슷한 수준인 70%선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또 내년에는 대형매장을 위주로 20개의 매장이 오픈될 예정이다. 현재는 백화점 3개, 대리점 117개, 직영 8개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 브랜드의 관계자에 따르면, “캔버스화의 오리지널리티는 확보했다고 생각한다. 내년에는 캔버스화 이외의 소재개발과 상품화에 주력할 계획”이라며 “내년은 대리점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기존의 대리점은 리뉴얼을 통한 대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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