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론 simple 스윙진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핸드백 브랜드 ‘쿠론’이 뮤즈 신민아와 함께한 2020 가을/겨울 시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에는 ‘Couronne Makes Me’라는 컨셉의 화보를 통해 브랜드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여성상을 Simple, Unique, Back1960s, Gentle, Sparkle 등 5가지 키워드로 뽑아 각각의 라인으로 선보인다.
먼저 Simple 라인은 미니멀 라이프를 지향하지만 자신만의 스타일과 가치관이 확고한 여성상을 표현한다. 여기서 ‘스윙 진’은 소프트한 컬러와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으로 색상과 사이즈에 따라 포멀룩이나 캐주얼룩 또는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실용적인 사이즈이기 때문에 데일리백으로 적합하다.
쿠론 unique 이샤페 |
Unique 라인은 차별화된 독특함으로 무장한 여성상을 상징한다. 여기서 ‘이 샤페’는 쿠론의 시그너처인 사각 모티브, 유니크한 형태, 소재의 믹스매치로 표현되며, 기본 사이즈부터 마이크로 참 사이즈까지 스트랩 방식에 따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핸드 클러치 형식, 체인 벨트 백 등으로 변신 가능하며, 특히 마이크로 참 사이즈는 간단한 소지품을 넣어 가벼운 외출이나 여행 시 제격이다.
Back1960s 라인은 후회 없이 사는 진취적인 여성상을 보여준다. 여기서 ‘르 쉬’는 레트로 무드의 컬러와 볼륨감 있는 벨트 디테일을 활용해 젊은 감각이면서도 클래식한 아름다운 디자인을 표방하며, 빈티지 컬러 조합의 꼬임과 가죽 스트랩이 특징이다.
Gentle 라인은 프로페셔널하고 열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여성상을 대표한다. 여기서 ‘미나 젠틀’은 디테일 없이 심플한 실루엣에 쿠론 시그너처 로고를 빅 스퀘어로 강조해 시크한 멋을 강조했다.
Sparkle 라인은 다양한 소셜 모임을 즐기는 리더 스타일로, 홀리데이 룩에 포인트가 되는 ‘비안카 홀리데이’가 여기에 어울린다. 단순한 크기와 실루엣에 소형 진주 체인 스트랩을 매치해 여성스러운 멋을 더하며 데님이나 겨울철 코트와 매치하면 무심한 듯 포인트로 연출이 가능하다.
쿠론 back1960s 르쉬 |
한편 쿠론은 자신만의 개성과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을 즐기는 인플루언서들과 협업해 5가지 키워드 별 제품의 특징을 살린 디지털 컨텐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Simple 라인의 경우 주얼리 브랜드 ‘1064 studio’의 노소담 대표가 캠페인에 참여,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 대표는 글로벌 럭셔리 패션 리테일러 ‘네타포르테’와 콜래보 제품을 출시한 바 있으며 과감한 디자인과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글로벌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쿠론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쿠론이 추구하고자 하는 당당하고 아름다운 여성상을 제품에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 제품은 온라인 코오롱몰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되며, 인플루언서들의 인터뷰 역시 디지털 카탈로그로 만나볼 수 있다. 또 신상품 출시를 기념해 매주 금요일 진행하는 T.C.I.F(Thanks, Couronne, It’s Friday) 프로모션을 통해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쿠론 gentle 미나젠틀 |
쿠론 sparkle 비안카 홀리데이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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