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고 건강한 마요네즈, ‘진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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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스앤코, 진 마요 국내 론칭

2020-08-11 오후 12:31:43


'진 마요(Gin Mayo)'가 국내에 상륙했다.

블레스앤코(대표 신윤경)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기반을 둔 해산물 레스토랑  Mussie gin에서 선보이는 소스 전문 브랜드 진 마요를 본격적으로 전개키로 했다. 

소스 전문 브랜드 '진 마요'는 네덜란드 전통 마요네즈와 각종 천연 부재료와 5% obby `s Gin을 결합해 탄생, 입소문을 타며서 북유럽 거쳐 유럽 전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같은 유명세에 힘입어 여행객들 사이에서 선물용품으로 유럽 전역으로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뉴욕 첼시 마켓 등 전 세계 곳곳에서 판매되고 있다.

'진 마요'는 해산물의 모든 요리, 감자튀김, 햄버거, 피자를 포함해 일반적인 마요네즈 또는 케첩과 함께 믹싱해 먹을 수 있으며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마요네즈을 경험할 수 있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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