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홈캉스(집에서 보내는 바캉스), 집콕족을 위한 '썸머 이지웨어 시리즈'를 출시했다.
최근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휴가 기간 동안 집에서 쉬며 홈캉스(집에서 보내는 바캉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이지룩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고 있는 것.
'안다르'는 편안함, 시원함, 가벼움을 갖춘 '에어스트 립 밴딩 와이드 팬츠', '이지 셋업 슬릿 숏슬리브', '이지 셋업 와이드 팬츠' 세 가지 이지웨어를 출시했다.
그 중 '이지 셋업 슬릿 숏슬리브'와 '이지 셋업 와이드 팬츠'는 함께 착용하면 세련된 셋업 스타일의 이지룩을 연출할 수 있으며 다른 아이템과도 매칭하기 쉬워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지 셋업 슬릿 숏슬리브'는 양 사이드에 슬릿을 넣고 힙을 덮는 기장감으로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충족시킨 티셔츠로 화이트, 네이비, 블랙 세ㅠ가지의 베이직한 컬러로 출시됐다.
'이지 셋업 와이드 팬츠'는 몸에 달라 붙지 않는 여유로운 핏의 디자인과 복부 압박을 최소화한 허리 밴드가 특징이다. 하루 종일 입고 있어도 몸을 압박하지 않기 때문에 24시간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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