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여름 패션은 ‘쿨’해야 ‘불티’난다
가+
가-
원마일 웨어부터 비즈니스룩까지 쿨웨어로 더위 탈출

2020-07-14 오전 12:18:58

NBA ’P.E. 에디션‘이 원마일 웨어로 반응이 좋다


본격적인 여름 더위에 접어들면서 땀이 나도 몸에 잘 달라붙지 않는 디자인과 시원한 소재의 패션 아이템들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출퇴근 시는 물론 잠시 외출에도 마스크를 필수로 착용해야 하기 때문에 패션업계는 더욱 편안한 착용감과 통기성이 좋은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여름철 고객 잡기에 분주하다.


무더운 여름, 집에서도 밖에서도 가볍고 편하게 입기 좋은 원마일 웨어부터 직장인을 위한 시원한 출퇴근룩, 일상은 물론 휴양지에서도 신기 좋은 신발까지 상황별로 적합한 다채로운 쿨웨어 제품들을 소개한다.


◇ ‘NBA P.E. 에디션’ 편안하고 트렌디해 원마일 웨어로 인기
코로나19 여파로 원마일 웨어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밀도 높은 조직감의 고급 소재를 사용한 ‘NBA P.E. 에디션’ 라인이 최근 4차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세탁 후에도 변형이 거의 없는 고급 소재를 사용했으며, 착용감이 뛰어나 실내에서는 편안한 이지웨어로, 밖에서는 활동성 좋은 외출복으로 다양하게 입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트렌디한 오버핏 디자인으로 통기성이 좋으며 몸에 잘 달라붙지 않아 편안함을 준다.


S부터 XXL까지 폭넓은 사이즈로 기획돼 취향이나 체형에 맞게 착장 가능하며, 블랙과 화이트 등 데일리하게 입기 좋은 베이직한 컬러부터 화사한 네온, 파스텔 컬러까지 티셔츠 하나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버커루, 린넨 시리즈로 여름 비즈니스 캐주얼룩 완성
고급스러운 빈티지 무드와 청량한 착용감을 동시에 선사하는 프리미엄 빈티지 브랜드 ‘버커루‘의 린넨 셔츠와 팬츠는 비즈니스 캐주얼룩을 연출하기에 알맞다.


버커루만의 빈티지한 감성을 살려주는 ‘먼트 다잉 워싱 처리한 린넨 셔츠는 고급스러운 조직감은 기본이고 가볍고 여유로운 핏으로 이지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자아낸다.


또 쿨맥스 기능이 추가된 린넨 팬츠는 시원한 쾌적감을 주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부드러운 코튼 린넨에 활동성을 높여주는 허리 밴딩 디자인을 채택해 장시간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버커루의 린넨 시리즈 비즈니스룩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