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한과 스테이플이 콜래보한 오리지널 그랜드 울트라 한정판 신발 |
생활문화기업 LF가 전개하는 미국 신발 브랜드 '콜한'이 뉴욕에서 가장 주목 받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스테이플과 협업한 '오리지널 그랜드 울트라' 한정판 신발을 출시한다.
'스테이플' 신발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이자 스트리트 패션의 전설적인 아이콘으로 불리는 제프 스테이플이 탄생시킨 브랜드다. 뉴욕 도심의 비둘기를 모티브로 한 매력적인 피죤 엠블럼이 브랜드의 상징이며 패션은 물론, 음악, 예술, 스포츠 등 폭넓은 영역을 아우르며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콜한은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장인정신에 스테이플의 스트리트 감성을 결합해 특별한 오리지널 그랜드 울트라를 완성했다. 달에서 걷는 우주비행사의 모습에서 착안한 오리지널 그랜드 울트라는 이중 구조의 고밀도 그랜드폼이 인솔 에 적용되어 발걸음마다 무게를 분산시키고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흡수한다.
발목 부분에는 신축성이 우수한 기능성 니트 소재를 접목시켜 양말을 신은 듯한 안정감을 전하며, 갑피부터 폼 밀도까지 모든 자재의 무게를 최소화하도록 설계해 최상의 착화감을 선사한다.
세련된 느낌의 윙팁 옥스포드화와 스포티한 매력의 운동화가 가진 장점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스타일로 복합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발의 밑창과 안감, 로고에는 스테이플의 시그니처 컬러인 피죤 핑크색을 사용해 포인트를 줬으며, 뒷부분에는 전세계 패션 피플에게 유명한 비둘기 모양의 엠블럼을 더해 스테이플의 브랜드 가치를 새겨 넣었다. 가격은 25만 9000원.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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