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벨, 바지형 요가복 ‘브리피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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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옥죄지 않아 편안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터치감 뛰어나

2020-07-03 오전 8:17:30

아이벨이 바지형 요가복 ‘브리피스’를 론칭한다


패션전문기업 아이벨(대표 이정준)이 3일 바지형 요가복 브랜드 ‘브리피스'를 론칭한다.


‘브리피스’는 몸을 옥죄어 오는 요가복이 아닌 천연 면소재를 사용해 피부에 자극이 없는 부드러운 터치감의 바지형 패턴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사이즈에 크게 구애받지 않고 모든 여성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제작됐으며, 운동복과 일상복을 넘나드는 라이프 스타일 웨어를 지향한다.


브랜드 디자이너 출신이면서 요가강사인 박정애씨가 총괄 디렉팅을 맡고 있으며, 이달 중순부터 29cm에서 판매된다.


한편 지난 2016년 설립된 아이벨은 패션관련 벤처기업으로 ‘놋토’ 시계 공식 수입원이기도 하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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