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키즈 X 나이키' 화보 이미지 |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NBA키즈'가 최근 출시한 'NBA X 나이키(NIKE) 져지' 라인의 호조로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NBA키즈'는 'NBA X 나이키'의 공식 판매처로, 지난해 6월부터 미국 스포츠 아동복 업체 아우터스터프 사의 'NBA X 나이키 키즈' 라인을 국내에서 단독 전개해 왔다.
이번 여름 올인원 형태의 영유아용 바디 수트, 져지와 팬츠 등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들을 기획했는데 오는 7월 말 NBA 리그 재개 소식에 맞춰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 'NBA X 나이키 키즈' 라인은 NBA의 인기 팀과 스타 플레이어의 이름 및 등번호를 활용해 포인트를 주고 흡한속건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땀이 많이 나는 여름 시즌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기 좋다.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져지류 |
이 중 레플리카 져지와 바디수트는 전 상품 모두 완판됐으며, 디자인 및 소재에 있어서 선수용 유니폼과 거의 유사하게 제작된 스윙맨 져지 또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NBA키즈' 관계자는 "NBA X 나이키 제품들은 무더운 여름,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 로고까지 더해 스포티함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
한편, 'NBA키즈'는 최근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 복합매장을 오픈하는 등 단독 매장과 별도로 'NBA'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복합매장을 늘려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NBA & NBA키즈'의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복합매장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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