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렐'의 추동시즌 뉴 모델 라비, 윤훼이, 크리스 라이언 |
MK코리아(대표 권성윤)가 '머렐'의 모델로 라비, 윤훼이, 크리스 라이언 그리고 심은우를 전속모델로 기용하며 다인다색 모델 전략을 펼친다.
토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새로운 출발을 알린 '머렐'은 스트리트 무드의 스포츠 라인과 요가/ 피트니스 라인을 구분해 각각 별도의 모델 전략을 편다.
스트리트 무드의 스포츠 라인 모델로는 라비, 윤훼이, 크리스 라이언을 동시 기용했다.
라비는 최근 KBS '1박2일',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고정 출연하면서 예능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뮤지션이고 윤훼이는 Mnet 굿걸에 출연해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장악하며 여성 아티스트. 또 크리스 라이언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김토니 역할로 출연하여 얼굴을 알린 음악을 직접 프로듀싱하는 뮤지션이기도 한다.
'머렐'은 MZ 타겟을 대상으로 트렌디한 스트리트 무드를 바탕으로 다양한 고객층에게 새롭게 어필할 계획이다.
'머렐'의 요가, 피트니스 라인의 모델 배우 심은우 |
이와 별도로 요가, 피트니스 라인으로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에서 이름을 알린 배우 심은우를 채택했다.
배우 심은우는 실제 배우 겸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하타요가' 전문 강사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머렐'은 요가를 통하여 균형 잡히고 건강한 삶을 살고 있는 배우 '심은우'를 모델로 기용하여 추동 시즌부터 요가, 피트니스 라인을 본격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