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럴즈(대표 윤형석)에서 전개하는 '커버낫'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과 협업한 래시가드를 출시했다.
'오닐'은 세계 최초 서핑 브랜드로 시작해 액티브 스포츠 분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면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으며, 전 세계 서퍼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닐'과 협업한 이번 래시가드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스티치 라인과 4-WAY 스트레치, 빠른 속건성 및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기능성 소재로 제작돼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국제 피부암 기관에서 인증받은 U.P.F. 50+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뜨거운 여름철 햇볕 아래에서 장시간 활동해도 안전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커버낫 X 오닐' 래시가드는 남성용과 여성용 두 가지로 구성되어 커플 아이템 및 바캉스 패밀리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가격은 6만 9000원이며 '커버낫' 온 오프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한정 수량 출시됐다.
'커버낫' 관계자는 “이번 협업 래시가드는 피부 자극과 쏠림을 최소화했고 편안한 착용감과 자외선 완벽 차단 등의 기능성과 함께 착용 시 핏을 강조할 수 있는 퍼포먼스핏으로 제작해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 모두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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