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치의 ‘빅볼드 젤리’ 네온 컬러 신제품 |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올 초 선보인 ‘빅볼드 젤리’ 컬렉션의 네온 컬러 버전을 추가 출시하고 또 한번 이슈를 이어간다.
빅볼드 젤리 컬렉션은 47MM의 시계 헤드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스타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제품이다. 반투명한 스트랩에 스켈레톤 디자인은 시계 내부 무브먼트가 투명하게 보여 기술적으로도 뛰어나다.
기존 블랙 & 화이트 컬러에 이어 이달 중 출시될 제품은 네온그린부터 일렉트릭 옐로우, 오렌지, 시원한 블루까지 총 4가지 비비드한 네온 컬러로 구성된다. 투명한 디자인 속에 다채로운 빛을 나타내는 컬러감이 특징으로, 올 여름 가장 돋보이는 시계로 기대를 모은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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