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엠’ 티셔츠로 힙한 반전매력 뽐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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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판에 새긴 레트로 감성 漢子 레터링 티셔츠로 눈길 확~

2020-06-10 오전 12:06:35

‘水色流(수색류)’ 레터링 티셔츠(왼쪽)와 ‘水色流月(수색유월)’ 레터링 티셔츠


본격적인 여름시즌이 시작되면서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여름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이때 옷 뒷면에 새긴 레터링 티셔츠는 매치하가 쉬워 내추럴한 캐주얼룩을 연출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마크엠’은 레터링 티셔츠로 트렌디한 레트로 감성의 여름 패션을 제안한다.


먼저 티셔츠 뒷면에 '水色流(수색류)'라고 적혀있는 레터링 티셔츠는 ‘마크엠’의 2020 S/S 화보 콘셉트인 'WATER COLOR WAVE(수채화의 향연)'를 한자로 감각적으로 풀어 힙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앞판에는 심플한 블랙 무지 티셔츠로 부담스럽지 않게 포인트를 줬으며, 여기에 네온 컬러 숏 팬츠를 매치하면 청량감 있는 스타일리시한 여름 데일리룩을 완성할 수 있다.


유니크한 감성을 담아낸 ‘水色流月(수색유월)’ 레터링 그래픽 티셔츠는 수채화에 보름달이 물든 모습을 형상화했으며, 여유 있는 핏으로 제작돼 남녀노소 편안하게 입기 좋은 제품이다. 여기에 빈티지한 컬러가 돋보이는 스포티한 매력의 팬츠를 매치하면 스타일 지수를 더 높일 수 있다.


위트 있는 패러디 그래픽과 한자 레터링 결합이 돋보이는 ‘Toopaid(중복투자)’ 티셔츠는 톡톡 튀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스트릿한 무드의 캡모자와 레트로 대표 아이템인 카고 반바지를 매치하면 트렌디한 뉴트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레트로 분위기에 걸맞는 한자 레터링 티셔츠로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레터링 티셔츠는 누구나 손쉽게 포인트 주기 좋아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고 말했다.


‘Toopaid 重复投资(중복투자)’ 레터링 티셔츠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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