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시믹스’, 액티브 웨어 진수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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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TVC 광고 공개 · · · 맨즈라인 모델 김종국 내세워

2020-06-12 오후 3:21:46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대표 이수연, 강민준)이 전개하는 '젝시믹스'가 첫 TVC 광고를 공개했다.


'젝시믹스'는 이번 TVC를 시작으로 액티브웨어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고히 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 접점 확대로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광고는 '젝시믹스'만의 애슬레저 노하우가 더해진 기능적인 측면과 유니크한 디자인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강점들이 담겨져 주목된다. 특히 '크리에이티브'와 '액티브' 두 단어를 합친 '크리액티브 웨어'라는 키워드를 브랜드 콘셉으로 정하고 총 3편의 시리즈 광고를 제작했다.


첫 번재 광고는 '젝시믹스 맨즈' 라인의 모델로 발탁된 가수 김종국이 파워풀한 에너지를 뿜어내며 등장, '젝시믹스의 한계는 없다' 라는 키메시지로 시작된다. 자칫 스타일에 집중하다 보면 잃을 수 있는 기능성, 편안한 착용감에만 초점을 맞추면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는 텐션감 등 애슬레저 제품이 모든 면을 만족시키기 어려울 것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젝시믹스'는 이번 김종국 TV CF 외에도 최근 뮤즈로 발탁된 제시와 함께한 광고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제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 라인과 당당하고 자유로운 모습으로 젝시믹스의 브랜드 철학과도 한데 잘 어우러져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이수연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대표는 "브랜드 런칭 이래 처음 선보이게 된 젝시믹스 TV 광고는 다채로운 채널과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층을 흡수하면서 대중적인 액티브웨어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며 "활동성과 심미성을 동시에 높여주는 제품 연구 개발(R&D)을 토대로 여성, 남성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최고의 액티브웨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젝시믹스'는 올해 남성을 위한 '젝시믹스 맨즈' 뿐만 아니라 고기능성 소재로 워터 스포츠를 즐기기에 용이한 'X-프리즈마 워터라인'을 잇따라 공개하는 등 제품 라인을 확장하며 새로운 기회를 열어가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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