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다르(대표 신애련)가 우먼 임파워먼트 메시지 전달에 앞장선다.
'안다르'는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와 함께한 SNS 화보 인터뷰부터 각 분야의 여성 명사들의 목소리를 담아낸 '그라치아 인스파이어링 우먼' 프로젝트 등을 통해 주체적 여성의 모습을 통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최근 SNS 캠페인의 모델로 청각장애 발레리나 고아라를 발탁,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고아라의 도전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고아라 인터뷰 영상을 본 소비자들은 '발레리나 고아라의 멋진 삶을 응원한다', '이런 캠페인이 더욱 많아졌으면 한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매거진 그라치아의 '인스파이어링 우먼'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인스파이어링 우먼'은 여성 리더들의 인터뷰를 통해 여성의 영향력을 강화하고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사회한적 여건으로 인해 기회가 부족한 청소년들을 후원하는 프로젝트다.
안다르 관계자는 "성별, 나이, 체형, 장애 등 어떤한 것에도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열정을 쏟는 모든 여성을 응원하고 지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의 주체적, 능동적인 모습을 통해 우먼 임파워먼트 강화에 앞장서는 브랜드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안다르'의 여성 임파워먼트 부스팅 활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작년 배우 황미영을 시작으로 '모두의 레깅스' 캠페인 영상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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