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리그, 우린 패션으로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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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단 아쉬움 ‘시카고 불스 팀로고’ 라인으로 달랜다

2020-05-25 오전 1:41:11

NBA ‘시카고 불스 팀로고’ 라인


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된 NBA 리그를 대신해 NBA 마니아들을 위한 콘텐츠, 게임, 패션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는 마이클 조던과 시카고 불스 팀이 활약한 1990년대 NBA 리그를 다룬 넷플릭스의 다큐멘터리가 인기를 끌면서 농구 게임 ‘NBA 2K20’에서 클래식 시카고 불스 팀을 플레이하는 유저들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팀로고를 활용한 패션 아이템들까지 동반 주목을 받고 있다.


한세엠케이의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NBA’는 90년대 농구 황제로 불리는 마이클 조던과 함께 최고의 황금기를 구가하던 시카고 불스의 팀로고를 활용한 여름 신상을 선보였다.


먼저 여름 시즌 데일리 아이템인 반팔 티셔츠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기본 티셔츠에 클래식한 시카고 불스 로고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시카고 불스 로고의 홀로그램 프린트를 비롯 레인보우 전사 프린트와 3M 스카치 프린트를 믹스한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빛을 받으면 로고가 멋스럽게 빛나 스타일리시함을 연출한다.


트렌디한 루즈핏 스타일로 기획됐으며 폭넓은 사이즈로 구성돼 취향에 따라 기본핏 또는 오버핏으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면 소재 사용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까지 선사한다.


또 기온이 높은 한 여름에 더욱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슬리브리스 티셔츠는 제품 정면에 레인보우 전사 프린트와 3M 스카치 믹스 기법을 더한 시카고 불스 로고 아트웍과 밑단 라벨로 포인트를 더했다. 긴 기장감으로 단독으로는 물론 레이어드해 입기에도 제격이다.


티셔츠와 세트로 입기 좋은 숏 트레이닝 팬츠는 레인보우 전사 프린트에 3M 스카치 프린트를 믹스해 포인트를 더한 NBA 로고맨 아트웍으로 눈길을 끈다. 기본 핏 보다 살짝 넉넉한 디자인으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허리 부분을 체형에 따라 알맞게 조절되는 밴드를 넣어 편안하다.


블랙, 화이트 등 기본 컬러 구성으로 부담 없이 편안한 여름 스타일링을 연출하기에 좋을 뿐 아니라 시카고 불스 로고를 자수로 새겨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모자, 와펜 등 액세서리 제품까지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점점 더워지고 있는 날씨에 가볍고 편안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전국 NBA 매장에서 오는 31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시카고 불스 팀로고 제품을 포함 NBA만의 오리지널리티를 살린 신상 반팔 티셔츠와 숏팬츠로 구성된 셋업을 두 개 이상 구매 시, 상의 또는 하의 제품 한 장을 무료 증정한다.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NBA 콘텐츠로 인해 게임, 커뮤니티 등에서 시카고 불스 팀의 인기가 올라가면서 팀로고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NBA만의 오리지널리티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이번 제품들이 NBA 시카고 불스 마니아들에게 트렌디한 여름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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