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클래식 캐주얼을 추구하는 '펜필드' |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펜필드'가 레트로 반판티의 인기로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펜필드'는 올 초 임시완의 공항패션으로 이슈가 된 바 있다.
봄 컬렉션 레트로 맨투맨의 판매 호조에 이어 'AMERICAN CLASSIC IN PENFIELD'의 시즌 콘셉으로 발매된 여름 컬렉션 또한 반응이 좋다.
이 제품 역시 방송에 노출되면서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 안보현이 '펜필드' 레트로 라인을 착용, 노출 효과를 높였다.
'나혼산'에서 안보현이 착용한 맨투맨은 '펜필드' 2020 RETRO CLASSIC LINE 제품으로 '펜필드' 로고를 아트웍으로 표현한 아메리칸 클래식 반팔티이다.
이 제품은 출시 일주일 만에 무신사 티셔츠부문 랭킹 6위를 기록, 출시 10일 만에 초도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펜필드'는 여름 티셔츠 반응이 좋아 레트로 라인 반팔티 위주로 리오더 물량을 집중했다.
한편 '펜필드'는 1957년에 시작한 아메리칸 헤리티지 감성의 아웃도어로 'LIFE IN THE OPEN'을 위한 우수한 품질의 의류를 만드는 리얼 아웃도어 브랜드다.
MBC '나혼자산다' 345회 안보현편 (안보현이 착용한 '펜필드' 레트로 라인 반팔티)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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