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칸토(대표 김병수)가 남성 구두 라인 '트리플브라더'를 출시했다.
'엘칸토'의 트리플 브라더 컬렉션은 3개의 구성 창(인솔, 샌드위치 창, 아웃솔)으로 구성되어 젊은층이 선호하는 와일드한 쉐입을 완벽 구현했다. 기존 와일드한 쉐입의 남성 구두들의 단점인 무거운 착화감을 보완하기 위해 '트리플브라더'만이 보유한 기능적 이점은 창과 인솔에서 찾아볼 수 있다.
'엘칸토'에서 자체개발한 EVA 스폰지창을 적용해 경량감을 더했으며, 기존 캐주얼화나 컴포트화에 사용되는 독자 개발 인솔인 플렉시블 인솔을 최초로 드레스화에 적용해 충격 흡수, 탄성 좋은 쿠션감이 탁월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특히 플렉시블 인솔이 발 뒷꿈치뿐 아니라 신발 안쪽까지 적용되어 있어 발바닥 전체가 부드러운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인솔의 앞부분에는 메쉬 소재를 적용해 통기성이 좋아 여름 시즌에도 부담없이 착용 가능하다.
뿐만 아니다. '엘칸토' 트리플브라더 슈즈는 탄탄한 조직력을 갖춘 국내산 고급 가죽을 사용해 오랜 착화에도 가죽이 늘어나지 않으며, 크림 사상 작업을 통해 인위적인 광이 아닌 은은하고 자연스러운 무광풍의 레더소재를 완성해 분위기를 더해준다. 굽높이는 아웃솔 40mm에 인솔 10mm가 더해져 총 50mm의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까지 제공한다.
'엘칸토'의 트리플브라더 대표 모델은 페니로퍼 '브릭스', 더비슈즈 '레이', 티롤리안 슈즈 '제이크' 까지 총 3가지며, 각각 블랙과 브라운 2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황연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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