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트'의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TRAVELER' |
인동에프앤(대표 장기권)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여행을 테마로 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인동에프앤은 지난 30년간의 여정을 함께한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쉬즈미스' '리스트'각각 스페셜 에디션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30주년 스페셜 에디션은 두 브랜드 고유의 모던, 컨템포러리함을 바탕으로 S/S 시즌에 어울리는 경쾌한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구성되어 새로운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쉬즈미스'는 '시간으로의 여행'을 테마로 한 인동에프엔의 30주년을 기념하여 90년대 트렌드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트로(NEW-TRO)' 에디션이다.
나이와 시간의 경계가 없이 입을 수 있는 Ageless / Timeless 스타일이 특징적이다. 하이웨이스트 맘진과 롤업 데님 등 레트로 데님을 컨템포러리하게 풀어냈으며 플라워 모티브를 활용한 윈드브레이커의 변형 점퍼를 통해 디테일은 덜어냈지만, 유니크함을 표현했다. 또한 #THANKYOU #REMEMBER 레터링 티셔츠까지 다채롭게 출시해 캐주얼한 느낌을 살렸다.
한혜진과 함께한 '쉬즈미스' 캠페인 |
'리스트'의 30주년 스페셜 에디션 '#TRAVELER'는 '공간으로의 여행'을 테마로 전개된다. 어떠한 목적지없이 자유롭게 여행을 즐기는 MZ세대들이 공감할 수 있는 제품들이다. #TRAVELER 에디션은 즉흥적으로 떠나도 손색이 없는 NEW LOOK을 제안한다. 데이 웨어로도 입을 수 있지만, 비비드한 색감과 시원한 프린트 디자인으로 트래블 웨어로도 활용 가능하다.
트렌디한 감성의 타이다이 티셔츠, 30주년 시그니처 그래픽 티셔츠, 시원한 소재와 컬러감의 롱 원피스, 유틸리티 오버롤, 그리고 가벼운 피크닉이나 캠핑 등 홀리데이 무드가 느껴지는 로브까지 구성되어있다.
인동에프앤은 '쉬즈미스' '리스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3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알리기 위해 별도 택과 행거로 구성을 달리했다. 이번 여름 해외로의 여행은 불가능하지만 국내 여행에서 스타일리쉬하게 연출할 수 있는 룩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쉬즈미스' 롯데월드몰 매장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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