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작의 여름철 시그니처 아이템인 ‘폴로넥 니트’가 출시 초반부터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올 여름 무더위가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일아티스트 예작(대표 최혜원)에서 비즈니스맨들에게 단비가 되어 줄 ‘폴로넥 니트’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는 폴로넥 니트는 포멀한 실루엣과 깔끔한 디자인에 ‘예작’’의 시그니처 자수 디테일을 더해 눈길을 끈다. 특히 초여름까지 착용 가능한 얇은 니트웨어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이달 들어 본격 출시 3일 만에 롯데 잠실점과 현대 판교점을 중심으로 20% 이상 판매율을 기록하며 지난 해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예작 관계자는 “무더위가 빨리 시작되면서 격식은 차리되 댄디한 느낌을 주는 폴로넥 니트가 비즈니스 이너웨어를 찾는 고객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출시 초반부터 반응이 기대이상으로 나타나 추가 리오더에 들어가는 등 올해에도 작년 시즌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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