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슈에뜨가 가족이 함께 입는 쥬뗌므 라인을 내놓았다 |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쥬뗌므'라인을 선보인다.
불어로 '사랑해'를 뜻하는 쥬뗌므 라인은 사랑하는 이와 함께라는 컨셉 아래 가족, 연인, 친구들이 함께 입을 수 있는 유니섹스 아이템 및 키즈 티셔츠, 액세서리 제품 등을 내놨다. '럭키슈에뜨'의 고유 감성을 담아 센스 있는 디자인과 컬러가 돋보인다는 평이다.

특히 티셔츠 뒷면에 불어로 #Ma Fille et(딸), #Mon Garcon(아들), #Ma Maman(엄마) #Mon papa(아빠), #Mon Mari (남편) 등의 레터링이 포인트로 새겨져 각각의 상황에 맞는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커플이나 가족이 함께 입기 좋은 티셔츠는 베이직한 라운드 네크 라인에 소매 부분 배색 프린트가 들어갔으며 부드러운 면 100% 소재로 편안한 착용감을 준다.
성인 티셔츠는 화이트, 블랙, 그레이, 핑크, 그린 등 5가지 컬러에 9만 8000원이다. 키즈 제품은 6세 이상부터 착용 가능하며 프리 사이즈다. 화이트, 그레이, 핑크 등 3가지 컬러에 4만 8000원.
성인용 액세서리 제품도 내놓았다. 양말의 경우 바깥쪽에 각기 다른 문구를 새기고 발바닥엔 하트 자카드가 포인트로 4가지 컬러에 9800원. 또 모자는 뒷면에 럭키슈에뜨 자수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버클 디테일로 간편하게 사이즈 조절이 가능하다. 블랙과 핑크 두 가지 컬러에 7만 8000원이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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