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하슬러’가 펫웨어 상품을 출시했다 |
패션그룹형지에서 전개하는 유러피안 컨템포러리 여성캐주얼 ‘올리비아하슬러’가 펫웨어를 출시하고 애견 마케팅의 색다른 도전을 이어간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올해부터 여인과 애견 젝러셀테리어가 함께 걸어가는 브랜드 심볼 스토리를 기반으로 애견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는 주도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을 널리 전파하겠다는 전략의 일환이다.
그 연장선에서 올해 초 애견 영상 공모전과 사진 공모전을 잇따라 진행해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참여율과 관심을 받았다. 이번엔 패션과 실용성을 가미한 펫웨어 시리즈를 출시하고 다시 한번 펫팸족들에게 어필하겠다는 것.
펫웨어 상품 |
펫웨어 시리즈는 밝은 컬러에 플라워, 스트라이프 등 다양한 패턴이 가미된 3종 6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애견과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룩도 1종 2가지 컬러 출시된다. 부드럽고 활동성이 좋은 면소재로 만들어 여름 야외활동에 제격이라는 평이다.
여세를 몰아 ‘올리비아하슬러’는 올 F/W 시즌부터 애견 캐릭터 ‘콜리’를 내세워 캘리그라피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본격 출시할 계획이다. 애견 심볼 ‘콜리’는 브랜드 컬러인 블루 스카프를 두른 잭러셀테리어 형태로, 밝고 활기찬 컬러와 디테일로 의류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브랜드 탄생 스토리를 기반으로 애견마케팅을 전방위적으로 펼쳐 주도적이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널리 알릴 것”이라며 “펫웨어를 시작으로 ‘콜리’ 캐릭터를 적용한 의류 라인을 다양하게 선보여 건강하고 주도적인 삶을 사는 여성들을 위한 패션을 꾸준히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애견 캐릭터 ‘콜리’ |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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