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플레이스'의 PB 여성캐주얼 '오디너리 할리데이'와 '덴스'가 만났다 |
여성 캐주얼 'Ordinary Holiday(오디너리 할리데이)'와 디자인 스튜디오 'Thence(덴스)'의 협업이 이뤄졌다.
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는 자사 여성 캐주얼 PB '오디너리 할리데이'와 디자인 스튜디오 '덴스 디자인 스튜디오'의 디자인 브랜드 '덴스'와의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디너리 할리데이'는 다양한 가치관과 문화 속에서 살고 있는 그들의 문화를 상품으로 재해석한 브랜드로, 스트리트 요소와 캐주얼을 믹스하여 스타일링에 따라 다양한 느낌의 데일리룩을 연출하고 있다.
'덴스'는 일상의 작은 시작점을 모토로 우리가 쉽게 소비하거나 지나치는 일상을 디자인한다. 매 시즌 새로운 테마로 의류와 가방, 디자인 문구와 액세서리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디너리 할리데이 X 덴스' 콜래보레이션 상품은 다양한 슬로건 메시지를 전달하는 로고 티셔츠가 메인으로 구성됐다 |
이 두 브랜드는 '멀티 페르소나(MULTI-PERSONA)'를 콘셉으로 매순간 다양하게 분리되는 요즘 아이들의 정체성, 온라인에서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다양한 삶의 레이어를 창작하는 멀티 페르소나들에게 영감을 받아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캡슐 컬렉션 제품은 블랙&화이트와 파스텔 계열의 브랜드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로고 티셔츠와 슬리브리스로 구성됐고, 다양한 슬로건을 통해 정체성을 표현한다.
이번 'Ordinary Holiday X Thence' 전 제품은 시즌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원더플레이스' 오프라인 전 매장과 무신사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협업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귀엽고 위트있는 캐릭터와 슬로건의 Thence 디자인 스티커 팩을 증정할 예정이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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