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들의 플랫폼을 추구하는 ‘그래피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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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권과 분더샵에서 첫 협업 전시회

2020-05-05 오후 4:17:31

캐주얼 '그래피커스'가 아티스트 미나권과 함께 분더샵에서 협업 전시회를 진행한다

벤앤데릭(대표 허웅수)이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함께 작품을 전시, 판매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캐주얼 '그래피커스'를 전개하고 있는 벤앤데릭은 능력있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작품들을 전시, 판매,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공유해 시너지 효과를 높이겠다는 것. 공간은 특별한 제약이 없이 다양한 공간에서 아티스트의 작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첫 시작은 '그래피커스'와 꾸준히 작업을 함께 했던 미나권과 함께 케이스스터디(분더샵) 청담점 에서 진행한다. 미나권은 특히 미국, 일본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유명 뮤지션(퍼렐 윌리엄스, 크리스 브라운 등) 들과의 작업을 벌이고 있다. 

미나권의 전시회는 오는 5월 20일 까지 분더샵 1층 케이스 스터디에서 'Art is everywhere'란 타이틀로 실시된다. 예술은 어디에나 있고 어디든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그 동안 보여주었던 팝 아트는 물론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이며, 직접 그림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그래피커스'와 미나권이 함께한 티셔츠, 가방 등도 함께 판매한다. 특히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아동 사이즈도 함께 구성했다.

'그래피커스'는 앞으로도 국내외 아티스트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해외에서도 이러한 작업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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