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왼쪽)와 요가강사 화보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MLB가 20SS 시즌을 맞아 스테디셀러 운동화인 ‘빅볼청키’ 라인을 더욱 다양하게 선보이며 새로운 컨셉의 데일리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해 초 첫 출시와 동시에 완판을 기록하며 100만족 판매 돌파를 눈앞에 둔 빅볼청키의 인기가 올해도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투박하고 볼드한 쉐입에 뉴욕(NY) 양키스, LA 다저스 등 메이저리그 유명 팀 로고로 스트리트 무드를 더한 것이 어필하면서 빅볼청키는 이제 국민 운동화로 자리매김 했다. 여기에 6cm 키높이 효과가 더해지고 가볍고 편안한 착화감에 합리적인 가격 전략이 주효하면서 남녀노소 불문하고 절대적인 지지를 보내주고 있다는 분석이다.
댄서(왼쪽)와 패션 인플루언서 화보 |
이번 시즌 MLB는 기존 라인 외에 빈티지, 스크린, 미키마우스, 모노그램 등 새로운 테마와 다채로운 컬러의 빅볼청키 신제품을 내놓고 또 한번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다. 최근 10대 학생과 회사원을 비롯 댄서, 요가강사, 디제이, 패션 인플루언서 등 실제 #MLBCREW 들이 모델로 참여한 다양한 스타일링 화보를 공개한 빅볼청키는 이를 통해 전 연령대를 커버하는 만능템 다운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가수 현아와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민니 등 인기 아이돌의 빅볼청키 착용 모습이 꾸준히 회자되면서 SNS 상에서 젊은층들의 집중 관심을 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어글리하지 않은 어글리 슈즈 ‘빅볼청키’의 인기는 올해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10대 학생(왼쪽)과 직장인 화보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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