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티콜렉션(대표 양지해)이 최근 청담동으로 퍼스트 라이트(FIRST LIGHT)로 사옥을 이전했다.
이 회사는 2019년부터 부지를 매입해 사옥을 건설, 지하 5층, 지상 13층 규모다. 강남구 청담동 FIRST LIGHT 타워에는 '메트로시티' '메트로시티 주얼리 컬렉션' 카페 미미미' '키친 미미미'의 컨트롤 타워인 엠티콜렉션과 미미미가 근무한다.
엠티콜렉션은 사옥을 이전하면서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추고 업무 환경을 개선했으며 사업부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했다. 또한 브랜드가 추구하는 스피릿에 따라 브랜드 별 강점을 강화하고, 글로벌 토탈 패션&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의 도약에 집중한다.
한편 이 회사는 오는 6월 새로운 F&B 브랜드 런칭과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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