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 4개 브랜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CJ올리고당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
패션랜드(대표 최 익)가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 클리지, 이프네와잡화 편집샵 발리스윗 등 4개 브랜드의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감사 의미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0일부터 무자크, 클리지 브랜드 매장에서는 7만원 이상 구매시 CJ제일제당의백설 건강한 요리올리고당을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상품 소진시까지 증정하며, 이프네, 발리스윗 브랜드 매장에서는 5만원 이상 구매 시 동일한 제품을 증정한다.
백설 건강한 요리올리고당은 프락토 올리고당을 60%함유, 설탕보다 칼로리를 30% 낮춘 제품으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아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따라 외부 활동이 줄고 외식도 줄어드는 요즘, 집콕 생활 트렌드에 맞춰 홈메이드 집밥요리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사은품이다.
백혜진 마케팅 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범국가적 차원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자율적으로 동참중인 스테이(STAY) 홈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사은품 증정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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