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에서 수입 판매하는 30년 역사의 독일 고기능성 쿠킹 가전 전문 브랜드 ‘가스트로박’이 국내 도입 첫 제품으로 ‘스테이크그릴’을 선정하고 본격 시판에 나섰다.
LF몰과 현대H몰 및 전국 주요 백화점을 통해 ‘듀얼센서 스테이크그릴’판매를 시작한 가스트로박은 LF몰에서 선보이는 첫 자체 수입 프리미엄 리빙브랜드이다. LF는 지난해 10월 독일 가스트로박社와 국내 수입 및 영업에 관한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LF몰에서 독일 가스트로박社의 ‘듀얼센서 스테이크그릴’ 가전 제품을 판매한다 |
‘듀얼센서 스테이크그릴’은 프리미엄 쿠킹 전문 가스트로박社의 제품 중에서도 첨단 기술이 집약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스테이크 중심부 온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전용 온도계가 탑재돼 있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레어(Rare)부터 웰던(Well Done)까지 굽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기능성 그릴로 삼겹살 구이 또는 잔치 음식 요리용 중심으로 형성돼 있는 기존 국내 전기그릴 시장에서 스테이크 전문 그릴 브랜드로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가스트로박이 출시한 ‘듀얼센서 스테이크그릴’은 정교한 굽기조절 기능뿐 아니라 단 시간에 그릴 양면에서 전달되는 고열로 식재료의 위, 아래 부위를 동시에 구울 수 있어 스테이크뿐 아니라 어떤 육류를 굽더라도 육즙 보존 능력이 탁월하다(59만 9000원).
LF는 가스트로박 정식 수입 제품에 한해 구입 후 1년간 무상 A/S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구입 후 1년이 지난후에도 지속적으로 양질의 A/S, CS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듀얼센서 스테이크그릴’ 제품을 활용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요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이색 쿠킹 클래스 개최 등 프로모션 활동도 활발하게 전개할 계획이다.
한편 LF몰에서 가스트로박 스테이크그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50명에게 독일 고급 주방 식기 브랜드 ‘WMF’ 고급 도마 제품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임유미 리빙사업부 상무는 “듀얼센서 스테이크그릴 판매를 시작으로 가스트로박의 다양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국내 시장에 속속 선보여 소비자들이 즐기는 홈쿡의 수준을 파인다이닝 급으로 격상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특히 듀얼센서 스테이크그릴은 코로나19로 인해 외식을 자제하는 요즘,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집에서도 전문 스테이크하우스 못지 않은 풍미의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잇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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