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의 첫 팝업 스토어 '패턴 아일랜드'가 오픈 첫날부터 주목 받고 있다.
올해로 론칭 20주년을 맞아 지난 16일부터 롯데백화점 본점(더웨이브 코스모너지)에서 진행 중인 이번 팝업은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확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행사장의 벽면, 바닥, 가구 등 곳곳에 고유의 패턴과 컬러감를 입힌 연결감 있고 차별화된 콘셉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는 평이다.
‘써스데이 아일랜드’가 롯데 본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 중이다 |
팝업 스토어의 하이라이트는 특별하게 구성된 'Hyojin's room’ 코너다. 차별화된 패턴과 실루엣으로 사랑 받는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원피스, 그 중에서도 뮤즈 공효진이 제안하는 10가지 스타일의 특별한 라인을 만날 수 있는 스페셜 공간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원피스 구매고객에게 화보에서 공효진이 들고 나와 화제가 된 '공효진 패턴백’ 증정 이벤트가 더해져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팝업에는 지엔코에서 오는 5월 론칭 예정인 프리미엄 니치 퍼퓨머리 향수브랜드 ‘에타페(etape’)의 프리젠테이션이 함께 진행돼 더욱 눈길을 끈다. ‘에타페’는 향 제품의 편집 공간으로, 아직 국내에 소개 되지 않은 해외 니치 향수를 비롯 다양한 향 제품을 모아 팝업스토어 내 한 섹션으로 선보인다.
‘써스데이 아일랜드’는 앞으로도 브랜드 오리진을 반영한 특화된 패턴 개발 및 시그니쳐 아이템 강화를 통해 차별화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견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 이벤트와 2020 SS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시그니쳐 아이템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25일까지 롯데 본점에서 진행되며, 이후 롯데 잠실점(4/27~5/10)과 롯데 부산점(5/15~5/24)에서 계속 이어진다.

뮤즈 공효진이 제안하는 ‘효진 룸’ 스페셜 코너 |
5월 론칭하는 프리미엄 향수브랜드 ‘에타페’ 프리젠테이션 코너 |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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