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브랜드 디자인스킨(대표 박찬홍)이 스마트폰 케이스와 백팩을 하나로 결합한 신제품 ‘지퍼케이스’를 내놓았다.
이 제품은 백팩을 멘 것 같은 독특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주머니가 없는 옷을 입어 소지품 보관이 불편하거나 잃어버리기 쉬운 신용카드, 지폐, 에어팟, 립스틱 등 매일 쓰는 소지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실용성에 초점을 맞췄다. 옐로우, 레드, 아쿠아, 네이비, 블랙 등 5가지 색상에 가격은 3만 4000원이다.
스마트폰 케이스와 백팩을 결합해 소지품을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지퍼케이스’ 제품 |
케이스 출시 기종은 아이폰 6/7/8, XS/X, 11, 11프로, 갤럭시 S20울트라, S10 5G, 갤럭시 노트10, 노트10 플러스 까지 8종이다.
오는 26일까지는 디자인스킨 브랜드몰(www.designskin.com) 과 무신사스토어에서만 단독 판매하고, 전국 70여개 매장에서는 오는 29일부터 구매 가능하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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