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렌우드’가 홈케어 가능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워셔블 수트 3.0’과 ‘워셔블 재킷’을 출시했다.
먼저 워셔블 수트는 시로셋 가공을 통해 형태 안정성을 가와한 제품으로, 드라이 크리닝 없이 세탁기 사용만으로 관리할 수 있는 봄/여름철 기능성 수트다. 브렌우드가 지난 201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소재와 디테일을 업그레이드해 출시하고 있다. 지난 시즌에는 판매율이 70%에 이를 정도로 효자 아이템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브렌우드 ‘워셔블 수트 3.0’ 제품 |
올해는 워셔블 수트 3.0에 이어 워셔블 재킷까지 라인을 확대했다. 워셔블 수트 3.0은 부드러운 울 혼방 소재와 가벼운 폴리에스터 소재 두 가지 스타일로 선보인다.
어깨 패드와 상의 앞판 심지 등 내부 부자재를 흡습 속건 기능이 뛰어난 메쉬 타입 소재로 보강해 기존 워셔블 수트 보다 빨리 건조되고 형태 안정성도 강화했다. 또 워셔블 재킷은 경량 폴리에스터 시어서커 원단을 사용해 더워지는 계절을 대비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김세광 차장은 “워셔블 수트는 활동적인 비즈니스맨을 위한 수트로 홈케어가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이번엔 비즈니스 캐주얼을 자주 입는 고객까지 워셔블 시리즈를 경험할 수 있도록 따로 입을 수 있는 재킷 형태로 아이템을 확장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한편 워셔블 수트와 워셔블 재킷 출시를 기념해 16일부터 소진시까지 구매 고객에게 친환경 세탁 세제를 증정한다.
브렌우드 워셔블 재킷 |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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