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가 크라우드 펀딩 와디즈를 통해 2020 여름용 유니섹스 샌들 신제품 '덴버'를 선공개 한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한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으로 신규 고객 확보에 나서는 슈콤마보니는 이 같은 얼리버드 이벤트로 경쟁력을 확보, 신제품 샌들을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슈콤마보니가 2020 여름시즌 유니섹스 샌들 '덴버'를 와디즈를 통해 선판매 한다 |
'덴버'는 슈콤마보니에서 처음 선보이는 유니섹스 샌들 라인이다. 여름철에 남녀가 함께 커플 아이템으로 신을 수 있으며 감각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벨크로 디자인으로 간편하게 신을 수 있으며 높은 굽에 로고 디테일이 포인트로 실버, 블랙 두 가지 컬러가 잇으며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다(24만 8,000원).
브랜드 관계자는 "매 시즌 트렌드에 발맞춘 다양한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슈콤마보니가 이번 와디즈를 통해 제품을 선공개 함으로써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판매 루트를 개척하고 유니크한 제품으로 차별화를 꾀하는 슈콤마보니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콤마보니는 유니섹스 샌들 '덴버'를 오는 26일까지 와디즈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통해 1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와디즈 펀딩 이후에는 내달 5일부터 온라인 코오롱몰 및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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