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터’, 부산의 힙한 편집숍 ‘발란사’와 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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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작가 문성민씨까지 힘 합쳐 유니크한 캡슐 완성

2020-04-13 오전 12:07:56

스트리트 캐주얼 '스타터'와 부산 로드 편집스토어 '발란사'가 콜래보레이션 캡슐 컬렉션을 출시했다

원더플레이스(대표 김영한)가 트리트 웨어 '스타터'(STARTER)'와 '발란사'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원더플레이스의 자체 전개 브랜드인 '스타터(STARTER BLACK LABEL)'는 1971년 미국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에서 시작한 브랜드다. 그 중에서도 '스타터 블랙 라벨'은 힙합과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의 프리미엄 라인.

'스타터'와 협업을 진행하는 '발란사(BALANSA)'는 부산 로컬씬의 서브컬처 문화 형성을 위해 2008년 만들어진 로드 편집 스토어이다. 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발란사는 누구나 문화를 입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서포트하고 있다.

이 두 브랜드의 콜래보레이션은 스트리트& 레트로한 감성의 스타일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로고 티셔츠, 모자, 가방 등의 아이템으로 기획됐다.


두 브랜드의 스트리트 & 레트로 감성의 스타일이 믹스되어 독특한 컨셉을 제안한다

여기에 스트리트 씬에서 떠오르고 있는 문성민(@moonsungmeen) 일러스트 작가의 익스클루시브 그래픽 티셔츠까지 구성하여 차별화된 협업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360SOUNDS 소속 아티스트 MAALIB님과 JEYON님이 모델로 참여했고 MAALIB님이 음악작업을 진행하여 개성있는 영상까지 더하는 등 스트리트 씬의 독특한 연합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번 'STARTER X BALANSA' 전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며 BALANSA SOUND SHOP, '원더플레이스' 오프라인 전 매장과 온라인 무신사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일러스트 작가, 360사운드 소속 아티스트들이 힘을 더해 스트리트 씬의 문화를 제대로 보여준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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