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브랜드 ‘엄브로’가 라이징 스타로 부상한 핫 루키 크리스 라이언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2016년부터 뮤직을 키워드로 꾸준히 컬처 프로젝트를 진행해 온 ‘엄브로’는 올해엔 컬처 프로젝트 크루로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엔터테이너 ‘크리스 라이언’을 기용했다.
핫 루키로 떠오른 크리스 라이언이 이번 시즌 ‘엄브로’ 화보를 촬영했다 |
크리스 라이언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김토니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핫 루키로 떠오른 인물이다. 그는 연기뿐 아니라 음악 프로듀싱을 통한 뮤지션 활동과 패션브랜드 광고 출연 등 다양한 부문에서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왔다. 특히 ‘이태원 클라쓰’에서는 능숙한 한국어 연기로 자신만의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이슈의 중심에 서기도.
‘엄브로’ 화보에서 그는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그루브로 다양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스트릿룩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화보에서 보여지는 크리스 라이언의 내추럴한 포즈와 표정들은 그의 자유분방한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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