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랜드(대표 최익)에서 전개하는 여성 영캐주얼 브랜드 ‘무자크’가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
브랜드 코어 타깃인 2535 여성들에게 확실히 브랜드 존재감을 알리는 것은 물론 온라인 및 SNS를 통해 보다 효과적으로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 것.
백혜진 마케팅 팀장은 “상반기 최고의 히트작으로 기대되는 드라마 ‘부부의 세계’ 제작지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출연자들의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무드에 맞춘 다양한 패션 아이템을 제안해 반응이 좋다”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 적극적으로 소비자들과 소통하면서 한층 더 친숙하게 다가가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시즌 ‘무자크’는 심플한 실루엣과 간결한 스타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멀티 코디네이션을 제안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특히 2535 여성들을 위한 캐주얼룩부터 비즈니스 & 오피스룩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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