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엠케이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가 활동성 많은 아이들이 입기 좋은 ‘NBA X 나이키’ 신상 져지 제품을 내놓았다.
한세엠케이는 지난해 6월부터 미국 아우터스터프社 의 ‘NBA X 나이키’ 키즈 콜래보 라인을 국내 단독 판매하고 있다.
NBA X 나이키 콜래보 라인 |
이번 시즌 ‘NBA X 나이키’ 신상은 져지, 팬츠 등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 위주로 구성했다. 무엇보다 미국 NBA 인기팀과 스타플레이어의 이름 및 등 번호를 활용한 디자인에 나이키의 시그니처 로고를 가미해 스포티하고 힙한 스트리트 감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흡한속건 기능성 소재를 사용, 땀이 빠르게 배출되고 건조되기 때문에 땀을 많이 흘리는 봄/여름 시즌에 쾌적하게 착용하기 안성맞춤이다.
디자인 및 소재에서도 선수용 유니폼과 거의 유사하게 제작된 스윙맨 져지를 비롯 영유아부터 아동들이 착용하기 좋은 얇고 가벼운 레플리카 져지 등 착용 연령대를 고려한 소재 선택의 세심함도 돋보인다.
져지 제품은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편하게 입고 벗기 좋을뿐 아니라 기본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해 스포티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다. 또 베이비 져지 수트부터 일반적으로 신장 175~185cm까지 착용 가능한 170사이즈의 제품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이즈 구성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상의와 세트로 입기 좋은 팬츠는 적당한 두께감으로 내부가 비치지 않으며, 허리 밴드 안쪽 끈 내장 및 신축성 좋은 허리 밴드 구성으로 체형에 맞게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 NBA키즈 단독매장 18개점 및 숍인숍 매장 21개점에서 판매 중이며, 패션 전문 쇼핑몰 아이스타일24’서도 구매 가능하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 ‘NBA X 나이키’ 제품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쾌적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고, 나이키와의 콜래보로 NBA의 오리지널리티에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편안하고 활동적인 스포티즘 라이프 콘셉의 다양한 제품으로 키즈 패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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