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비행사가 달에서 걷듯 가볍고 착화감 탁월
오는 6일까지 LF몰서 할인쿠폰 및 무료 교환권 증정 행사
LF에서 전개하는 미국 신발 브랜드 ‘콜한’이 극강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오리지널 그랜드울트라’ 시리즈를 출시했다.
콜한의 대표 아이템으로 운동화 아웃솔을 사용해 화제를 모은 ‘오리지널 그랜드’ 시리즈의 후속 모델이다. 우주비행사가 달에서 걷는 모습에서 착안해 경량성과 착화감을 발전시킨 제품으로, 혁신적인 쿠셔닝 기술 ‘그랜드 360’ 시스템과 이중 구조의 고밀도 ‘그랜드폼’을 인솔에 적용해 걸을때마다 무게를 분산시키고 에너지를 흡수하는 특징이 있다.
스타일도 한단계 진화했다. 구두와 스니커즈의 장점을 모두 갖춘 하이브리드 디자인으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활용도를 높였다. 또한 두터운 아웃솔을 적용해 최신 유행하는 어글리 슈즈 트렌드를 반영함과 동시에 키높이 효과까지 더했다. 발목 부분에는 탄성이 높은 기능성 니트 소재를 접목시켜 양말을 신는 것 같은 안정감을 구현하면서 시각적인 포인트까지 만족한다.
광택감 있는 가죽 소재의 윙팁 옥스포드화와 스웨이드 가죽 소재의 플레인 토 옥스포드화 2종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25만 9000원으로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판교점의 콜한 단독 매장, 신발 편집숍 라움에디션의 전국 매장 그리고 LF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는 6일까지 LF몰에서 제품 구매 시 15% 할인 쿠폰 및 무료 사이즈 교환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콜한’ 옥스퍼드화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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