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에 봄꽃이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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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패턴 브라, 드로즈 등 '블라썸 에디션' 출시

2020-04-02 오전 9:58:46

'휠라 언더웨어'의 블라썸 에디션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휠라 언더웨어'가 스프링 언더웨어룩을 완성시킬 블라썸 에디션(BLOSSOM EDITION)을 출시했다.

화사한 계절에 입은 언더웨어라는 의미로 명명된 '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은 봄 분위기 가득한 사랑스러운 컬러감과 플라워 모티브가 매력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와이어 브라와 브라렛, 드로즈 등을 포함한 언더웨어부터 가벼운 맨투맨, 팬츠, 원피스 등 이지웨어까지 한데 모았다.

블라썸 에디션 언더웨어는 페일핑크, 페일옐로우, 라이트블루, 라일락 등 소프트한 컬러를 중심으로 봄의 화사한 느낌을 살렸고 화이트 밴드에 톤온톤 리니어 로고를 매치해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기능성까지 플러스했다. 흡한속건의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쾌적하고 편안하며 여성 드로즈는 헴 원단을 사용해 봉제선이 없어 라인이 비치지 않는다. 레이스 원단이 매칭된 브래지어도 와이어 버전과 브라렛 두 타입으로 선보인다.
마치 벚꽃 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언더웨어도 준비됐다. 얇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착용시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벛꽃 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언더웨어

'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의 이지웨어는 집 안에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맨투맨, 반팔 티셔츠, 팬츠, 원피스 등으로 구성됐다. 가볍고 소프트한 터치감의 소재에 Fila 필기체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발랄한 느낌을 가미했다. 네이비, 멜란지 그레이, 피치 등 플레인 컬러(맨투맨, 반팔 티셔츠, 쇼츠, 원피스 등)와 벚꽃 프린트까지 다양한 컬러로 마련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가격대는 브래지어 2만~2만 2000원, 드로즈와 팬티는 9000~1만원, 반팔 티셔츠와 맨투맨, 쇼츠와 원피스 등은 2만 1000~3만 5000원대로 구성됐다. 휠라 공식 온라인몰(www.fila.co.kr)과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겉옷만큼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 니즈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라며, "기능성 소재와 우수한 착용감 등 언더웨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데서 나아가, 계절을 담은 컬러와 프린팅을 더한 언더웨어로 몸도 마음도 화사한 봄날을 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집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휠라 언더웨어' 브라썸 에디션 이지웨어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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