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언더웨어'의 블라썸 에디션 |
휠라코리아(대표 윤근창)의 '휠라 언더웨어'가 스프링 언더웨어룩을 완성시킬 블라썸 에디션(BLOSSOM EDITION)을 출시했다.
화사한 계절에 입은 언더웨어라는 의미로 명명된 '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은 봄 분위기 가득한 사랑스러운 컬러감과 플라워 모티브가 매력적인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와이어 브라와 브라렛, 드로즈 등을 포함한 언더웨어부터 가벼운 맨투맨, 팬츠, 원피스 등 이지웨어까지 한데 모았다.
블라썸 에디션 언더웨어는 페일핑크, 페일옐로우, 라이트블루, 라일락 등 소프트한 컬러를 중심으로 봄의 화사한 느낌을 살렸고 화이트 밴드에 톤온톤 리니어 로고를 매치해 깔끔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기능성까지 플러스했다. 흡한속건의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쾌적하고 편안하며 여성 드로즈는 헴 원단을 사용해 봉제선이 없어 라인이 비치지 않는다. 레이스 원단이 매칭된 브래지어도 와이어 버전과 브라렛 두 타입으로 선보인다.
마치 벚꽃 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언더웨어도 준비됐다. 얇고 부드러운 원단으로 착용시 편안함과 안정감을 제공한다.
벛꽃 잎이 흩날리는 듯한 화사한 플라워 패턴의 언더웨어 |
'휠라 언더웨어' 블라썸 에디션의 이지웨어는 집 안에서 편안하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기 좋은 맨투맨, 반팔 티셔츠, 팬츠, 원피스 등으로 구성됐다. 가볍고 소프트한 터치감의 소재에 Fila 필기체를 사용한 디자인으로 발랄한 느낌을 가미했다. 네이비, 멜란지 그레이, 피치 등 플레인 컬러(맨투맨, 반팔 티셔츠, 쇼츠, 원피스 등)와 벚꽃 프린트까지 다양한 컬러로 마련돼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가격대는 브래지어 2만~2만 2000원, 드로즈와 팬티는 9000~1만원, 반팔 티셔츠와 맨투맨, 쇼츠와 원피스 등은 2만 1000~3만 5000원대로 구성됐다. 휠라 공식 온라인몰(www.fila.co.kr)과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겉옷만큼 스타일리시한 언더웨어 니즈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라며, "기능성 소재와 우수한 착용감 등 언더웨어 본연의 기능에 충실한 데서 나아가, 계절을 담은 컬러와 프린팅을 더한 언더웨어로 몸도 마음도 화사한 봄날을 즐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집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휠라 언더웨어' 브라썸 에디션 이지웨어 |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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