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메이크이즈(대표 남수안)의 ‘아키클래식’이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에 입점한다.
이번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입점은 신라면세점 제주점에 이은 두 번째 면세점 매장 오픈이다. 특히 패션 카테고리가 시내면세점이 아닌 공항면세점에 입점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아키클래식'의 이번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입점이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이번 매장은 루즈핏 래쉬가드, 바캉스 샌들 등 ‘아키클래식’의 여름시즌 주력 상품으로 매장을 구성한다. 여름 바캉스에 활용할 수 있는 42종의 아이템으로 라인업을 꾸렸다. '아키클래식'은 지난해 히트를 친 루즈핏 래쉬가드를 이번 면세점 입점을 겨냥해 주문량을 2배 이상 늘렸다.
'아키클래식'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은 탑승동에 입점해 바캉스 등 해외 피서지 단체 여행객들을 직접적으로 만날 수 있는 채널"이라며 "우선 지난해 판매 호조를 보인 바캉스 아이템들을 중심으로 매장을 채우고 트렌드한 아이템들을 로테이션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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