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섬유협회(회장 김국진)는 4월 1일자로 이창욱 전무 후임에 김영식(56) 부장을 상근 임원 상무로 선임했다.
김영식 한국화학섬유협회 상근 상무 |
신임 김영식 상무는 한국 외대를 졸업하고 지난 1995년 한국화학섬유협회에 경력직으로 입사한 후 27년간 협회의 기획조사 및 대외업무 등을 수행해 왔다.
김 상무는 “협회 태동기부터 성장에 큰 버팀목이 되어준 회원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잊지 않고 사무국이 하나로 뭉쳐 화섬 산업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데 밀알이 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늘 겸손한 자세로 회원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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