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내추럴하고 자유로운 감성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올 SS시즌 컬렉션을 담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을 공개했다.
'써스데이 아일랜드' 올 SS 영상 캡처본 |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바다와 아기자기한 작은 마을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섬 ‘Thursday Island’에서 촬영한 이번 해외 캠페인 영상은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아 특별하게 기획한 프로젝트다. ‘MY ISLAND’라는 테마 아래 ‘Thursday Island’의 과거, 현재, 미래를 표현한 1편 Red string에 이어 2편 Tin for memories, 3편 To tomorrow 등 세 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다.
레트로한 색감과 바다의 빛나는 물결, 태양의 눈부심을 특별하게 담아낸 영상미가 돋보이는 세 편의 영상은 신비롭고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연결성 있는 스토리와 아름다운 자연이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 영상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 준다. 특히 이번 시즌 글로벌 뮤즈로 발탁된 모델 스테피 쿡의 천진난만한 표정과 사랑스러운 연기가 압도적이라는 평.
여기에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올 SS 컬렉션도 영상미를 돋보이게 하는 포인트 중 하나로, 아름다운 자연과 어우러진 다양한 소재와 실루엣의 패턴 원피스 등 이번 시즌 키 아이템들이 다채롭게 선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는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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