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스’, 상생자금 매장당 300만원씩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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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관리 매장에도 인건비 지원금으로 150만원씩

2020-03-24 오후 3:21:53


링스지엔씨(대표 송석경)도 상생자금 지원에 힘을 보탰다.
링스지엔씨는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은 자사 대리점에 임대료 및 백화점, 쇼핑몰 중간관리 인건비를 지급하기로 하는 등 위기극복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이번 상생자금 지원대상은 '링스' 전국 대리점 및 중간관리 매장이다. 대리점에는 월평균 임대료 각 300만원을, 백화점과 쇼핑몰에 입점한 중간관리 매장에는 인건비 지원금 각 150만원을 현금 지원한다.

송석경 링스지엔씨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출이 급락해 매장들의 어려움이 상당히 크며, 매장은 링스지엔씨의 동반성장하는 가족이므로 이분들의 고통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상생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며 "회사와 브랜드를 믿고 매장을 운영 중인 점주분들에게 기업이 함께 고통을 나눈다면 위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다는 희망을 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링스지엔씨는 아메리칸 스포츠 &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링스'를 전개하고 있다.



링스지엔씨가 코로나 19 피해 대리점을 위해 상생자금을 지원한다


황연희 기자
yuni@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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