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키즈‘가 봄철에 입기 좋은 산뜻하고 톡톡 튀는 컬러에 루즈핏으로 활동성을 높인 봄맞이 키즈 스타일을 선보인다.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2020 봄/여름 시즌을 맞아 맨투맨, 트레이닝 팬츠, 후디 등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위주로 차별화를 꾀했다. 아이보리, 레몬옐로우, 라이트퍼플 등 봄에 어울리는 따뜻한 파스텔톤을 반영한 기본 간절기 아우터부터 레이어드해 입기 좋고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루즈핏으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 중심으로 구성한 것.
'NBA키즈'가 화사한 파스텔톤에 활동성을 강조한 봄맞이 키즈 패션으로 눈길을 끈다. |
먼저 에센셜 맨투맨과 에센셜 트레이닝 팬츠는 자수로 새긴 NBA 로고와 트렌디한 뉴트럴 컬러로 NBA만의 스포티한 스트릿 분위기를 극대화한 아이템이다. 맨투맨은 아이보리, 레몬옐로우, 라이트퍼플 등 3가지 색상에, 트레이닝 팬츠는 크림 블루 색상까지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따른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110호부터 160호까지 6종의 다양한 사이즈로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입을 수 있다.
톤온톤 배색후디 역시 에센셜 트레이닝 팬츠와 세트로 입기에 좋다. 크림블루, 라이트퍼플 등 2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여아들이 선호하는 크롭 기장에 루즈한 핏의 크롭 후디 스타일은 레몬옐로우와 라이트핑크 등 2가지 색상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비니를 함께 코디하면 더욱 트렌디하고 산뜻한 봄맞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새롭게 3가지 컬러로 출시된 비니는 얇고 부드러운 면으로 제작돼 무겁고 답답한 소재의 모자 대신 데일리로 가볍게 착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많이 답답해하고 있다”며 “기분전환을 위해 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컬러의 ‘NBA키즈’가 봄맞이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2월 첫 단독 매장 오픈과 함께 국내 유통전개를 본격화한 ‘NBA키즈’는 현재 단독 매장 18개점과 숍인숍 매장 22개점을 포함 총 40개점의 매장을 전개하며 계속해서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에센셜 맨투맨(왼쪽)과 에센셜 트레이닝 팬츠 |
톤온톤 배색후디 |
크롭후디 |
박상희 기자
p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