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젠’이 실용적인 비즈니스 웨어를 한데 모은 2020 봄/여름 컬렉션을 공개했다.
인디에프(대표 백정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트루젠’은 이번 시즌 테일러링과 편안함의 만남, 3545 세대를 위한 컴포트 비즈웨어 콘셉으로 직장인을 위한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한 리얼 스타일링 가이드를 제안한다.
'트루젠'이 2020 봄/여름시즌에 선보인 성공 수트 |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시즌에는 3545 비즈니스맨들의 실용적인 OOTD(오늘의 패션)를 위한 성공수트, 워셔블, 프리팬츠, 툭톡셔츠 등 다양한 전략 아이템 위주로 기획했다”며 “착용감과 기능성은 물론 수입 소재를 테일러링해 갖춰 입은 듯한 고급 감성까지 만족하는 아이템으로 트렌디한 분위기의 비즈니스맨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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