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디자인의 스니커즈 ‘스테고’를 선보인다. 공룡 스테고사우루스에서 영감 받은 단 하나뿐인 스니커즈로 한 마디로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엄브로'가 공룡 스테고사우르스에서 영감 받은 '스테고'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
이번 신상품은 재조합과 해체주의적 요소를 반영한 디자인의 아웃솔과 폭싱 테이프를 사용, 두 개의 슈즈가 합쳐진 듯한 독특한 느낌과 스테고사우르스의 골판을 연상시키는 울퉁불퉁한 실루엣에 스파이크 디테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튼튼한 내구성과 함께 아웃솔이 높지만 안정적인 착화감을 자랑해 MZ세대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박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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