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어(대표 신찬호)에서 전개하는 'LMC'가 클래식 호러 영화 '샤이닝(The Shining)'과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인다.
영화 샤이닝은 1980년대 스탠리 큐브릭 감독이 제작한 클래식 영화로 영화 내 배경과 소품들을 활용해 아이코닉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성이 뚜렷한 캐릭터, 주인공 잭 니콜슨의 연기가 화제가 됐다.

'LMC'는 국내 브랜드 최초로 영화 샤이닝과 협업을 진행하면서 문화 기반 스트리트 캐주얼로 한 단계 도약했다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
이번 컬렉션은 클래식하고 아이닉한 이미지를 컬러감 및 그래픽으로 극대화한 디자인과 위트있는 프린팅 및 로고플레이 등으로 다양한 스타일로 표현했다. 또한 티셔츠 및 스웨트셔츠, 롱슬리브 등은 물론 악세서리(가방, 모자)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구성한 점도 돋보인다.
'LMC'와 샤이닝의 첫 캡슐 컬렉션은 오는 24일 레이어 공식 온라인 사이트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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