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사케이(대표 김호현, 김유정)의 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가 경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카바스 모노그램 토트백이 완판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사케이'는 최근 사복여신이라 불리는 강민경, 기은세, 차정원 등이 데일리백으로 선택해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이번 강민경이 착용한 옐로우 컬러의 카바스 모노그램 토트백은 인스타그램에서 화제를 모아 예약판매 5일 만에 17차 리오더 물량이 완판 됐다.
카바스 모노그램 토트백은 폭포수에서 영감을 받아 '로사케이'만의 모노그램 패턴과 모던한 디자인, 가벼운 소재를 활용하여 실용성을 높였다. 특히 다양한 사이즈와 컬러를 다양화하며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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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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